기술보증기금 대출✍ 오너스경영연구소|📞 1668-58752026년 8월 14일
기술평가 재신청 전에 먼저 거절 이유를 정확히 파악해야 합니다. 같은 자료로 다시 신청하면 재거절 가능성이 높습니다.
Q. 기술보증기금 기술평가 탈락 후 재신청할 때 뭘 바꿔야 하나?
A. 기술평가 거절 사유를 기금에서 받은 뒤, 기술내용·시장성·사업성 중 부족했던 항목을 보완하고 6개월 이상 경과 후 재신청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핵심 조건 3가지
거절 사유 서면 확보 필수 (뭐가 떨어졌는지 모르면 재신청 불가)
기술 개선 또는 자료 강화 (같은 서류로 재신청하면 안 됨)
최초 신청 후 6개월 이상 경과 필요 (기관 정책에 따라 다름 — 사전 문의 필수)
⚠ 주의: 기술평가는 기금이 직접 심사하는 영역이라 거절 이유가 명확하지 않으면 개선 방향도 모호합니다. 반드시 상담 예약을 통해 기금 담당자와 대면 설명을 받아야 합니다.
왜 중요한가
건설업 중소기업이 기술보증기금(기보)을 통해 대출을 받으려면 기술평가 통과가 필수입니다. 기술평가는 자체 기술 개발 여부, 시장성, 사업화 가능성을 심사하는 단계로, 이 과정에서 거절되는 건설업체가 적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은 "기술이 있긴 한데 평가표에 어떻게 쓰느냐"는 부분입니다. 거절 사유를 정확히 파악하지 않고 같은 자료로 재신청하면 시간만 낭비할 수 있습니다.
대상 조건 (누가 해당되나)
건설업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 (법인·개인사업자)
기보 기술평가에서 탈락한 경험이 있는 기업
자체 기술 개발·공법·노하우가 있으나 평가 단계에서 부족하다고 지적받은 경우
신청일 기준 3년 이상 사업 영위 기업 (기보 기본 요건)
핵심 기준표
항목 | 기술평가 거절 사유 (건설업) | 재신청 시 보완 방향 |
|---|---|---|
기술성 부족 | 공법·설계·자재가 일반적 수준 | 기술의 차별성·특허·인증 추가 제시, 성능 비교 데이터 제시 |
시장성 약함 | 건설 업종 특성상 시장 수요 입증 부족 | 발주처 문의·수주 가능성 자료, 동향 분석 추가 |
사업 경험 미흡 | 유사 공사 시공 경적 부족 | 현장 참여 이력, 협력사·기술 담당자 경력 강화 |
재무 상태 악화 | 부채 비율·유동성 악화 | 최근 세무 자료 제출, 상황 개선 내용 설명 |
산업 구조 문제 | 원도급·협력 구조의 기술 평가 어려움 | 독자적 기술·노하우임을 입증 (도면·계약서·특허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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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되는 이유 / 놓치기 쉬운 점
건설업 기술평가 거절이 흔한 이유는?
건설업은 제조업·IT와 달리 기술의 객관화가 어렵습니다. 신발 제조사는 "신발 디자인·기술"을 명확히 제시할 수 있지만, 건설업체는 "공법·시공 기술"이 이미 알려진 수준인 경우가 많습니다. 기보 심사자 입장에서는 이 부분을 높이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현장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
기술 설명이 포괄적이고 추상적 — "우리는 안전을 우선시합니다", "품질관리를 철저히 합니다" 같은 일반론. 구체적 공법명, 특허명, 협력사 기술 여부가 없으면 평가 대상이 아님.
시공 실적과 혼동 — "지난 5년간 300억 수주했습니다"는 기술성 근거가 아닙니다. "OO 공법을 개발·적용했고, 시공비 15% 절감 효과가 있다"는 식의 구체성이 필요.
특허·인증 부재 — 기술성을 입증하려면 적어도 건설신기술(조달청), 신특허 또는 협회 인증이 있으면 큰 도움이 됩니다. 없으면 더 많은 검증 자료가 필요.
발주처 연계 약함 — 건설은 발주처 의뢰로 진행되므로, "OO 발주처로부터 기술 문의받음", "계약 준비 중" 같은 수요 증빙이 있으면 시장성 평가에 유리.
재무 신용도 악화 — 기술은 좋아도 외상금, 미지급금, 적자 지속이 있으면 사업화 능력이 의심됨. 기보는 "기술을 돈으로 만들 수 있는 회사인가"를 함께 봅니다.
재신청 절차 및 준비 단계
1단계: 거절 사유 정확히 파악하기
기보에 공식 피드백을 요청합니다. "어느 부분이 부족했는가"를 문서 형태로 받아야 개선 방향이 보입니다. 기금 담당자와 전화 상담보다는 대면 피드백을 받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확인 내용:
기술성 점수, 시장성 점수, 사업성 점수 중 어느 부분이 저점수였는가
"기술이 일반적 수준", "시장 근거 부족", "재무 악화" 등 구체적 지적 사항
보완 가능한 항목인지, 아니면 근본적 한계인지 (재신청 고민 필요)
2단계: 부족한 항목 보강
기술성 약함 → 어떻게 보강할까
건설신기술 신청 (조달청 운영) — 심사 4~6개월 소요
특허 출원 (기술 특성에 따라 3~6개월)
협력사·학교·연구소 공동 검증 자료 추가
시공 현장 사진, 동영상, 제3자 평가서 추가
시장성 약함 → 어떻게 보강할까
발주처 공식 문의·수주 의향서 (정부기관, 대형 건설사 선호)
시장 분석 자료 (건설 트렌드, 유사 공법 비교, 비용 절감율 계산)
기술 적용 대상 프로젝트 구체화 (예: "서울시 OO 사업에 2025년 적용 예정")
사업성 약함 → 어떻게 보강할까
최근 3개월 재무제표 제출 (개선되었다면 큰 도움)
미지급금·외상금 정리 계획
기술 담당 인력 경력 보강 (이력서, 기술 논문 추가)
3단계: 재신청 시기 결정
기보 정책에 따라 "최초 신청 후 6개월 경과" 규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금 공식 문의(1577-1393)로 확인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충분한 보강 자료가 준비되면 재신청 가능하나, 심사 기준은 기관별로 다릅니다.
현재 우리 회사가 대상인지 애매하다면, 신청 전에 조건부터 점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오너스경영연구소 상담문의 1668-5875.
준비 서류
거절 사유 안내문 (기보에서 수령한 공식 문서)
기술 보강 자료
건설신기술 인증서 (또는 신청 중 증명)
특허 출원·등록증
시공 사진, 영상, 검사 보고서
시장성 입증 자료
발주처 기술 문의 메일, 수주 의향서
시장 분석 자료 (건설 동향 리포트)
유사 공법 비교표
사업성 자료
최근 3개월 재무제표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세무 신고 자료 (최근 3년)
기술 담당자 경력 이력서
재신청 신청서 (기보 양식)
신청 전 체크리스트
☐ 기보로부터 거절 사유를 서면으로 받았는가? (전화만으로는 부족)
☐ 거절 사유가 "기술성", "시장성", "사업성" 중 어느 부분인지 정확히 파악했는가?
☐ 기술 관련 인증·특허·검증 자료 중 새로 추가할 수 있는 것이 있는가?
☐ 발주처 수요 증빙 (문의, 의향서, 계약)이 있거나 추가할 수 있는가?
☐ 최근 재무 상태가 개선되었거나 적어도 악화하지 않았는가?
☐ 최초 신청 후 충분한 시간(권장 6개월 이상)이 경과했는가?
☐ 기술 담당 인력의 경력·자격이 충분히 입증되었는가?
자주 묻는 질문
기술평가 재신청, 몇 번까지 가능한가?
제한이 정해져 있지 않으나, 거절 사유가 근본적이면 3회 이상 재신청은 비효율적입니다. 예를 들어 "건설업 특성상 자체 기술 개발이 어려운 구조"라면 다른 정책자금(중진공, 신보)을 고려하는 게 낫습니다.
재신청할 때 금리나 한도가 달라지나?
기술평가 통과 후 대출 한도와 금리는 기보 심사 규정에 따릅니다. 재신청 횟수가 금리에 직접 영향을 주지는 않으나, 회차가 늘어날수록 심사 강도가 높아질 수 있습니다.
특허가 없으면 기술성 평가가 불리한가?
특허는 기술성의 충분조건이 아니라 참고 자료일 뿐입니다. 건설신기술 인증, 협력사 검증, 발주처 채용 실적도 같은 무게로 평가됩니다. 다만 특허나 신기술이 있으면 심사 시간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건설업은 기술개발이 어려운데, 기보를 맞춰야 하나?
건설업의 경우 일반 공사비 대출은 중진공, 신보 같은 다른 정책자금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기보는 기술력 있는 전문시공사·현장 혁신 기업 중심입니다. 회사 상황에 맞는 정책자금부터 확인해 보세요.
거절 후 1년이 지났는데 지금 재신청해도 되나?
1년 경과면 충분합니다. 다만 그 사이에 보강한 기술 자료가 명확해야 합니다. 같은 자료로 1년 뒤 재신청하면 같은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거절되지 않기 위한 사전 전략
건설업체가 기보 신청 전에 해야 할 일:
사전 상담 필수 — 신청 전에 기보 상담실(1577-1393)에 전화해서 "우리 회사 기술이 평가 대상이 될 수 있나" 먼저 물어보기. 그 뒤 신청.
기술 정의 명확히 — "안전 공법", "비용 절감 시공법" 같은 포괄적 표현 대신, 구체적 공법명, 시공비 절감율(%), 적용 사례 중심으로 작성.
발주처 연계 강화 — 대형 건설사, 공공기관으로부터의 기술 문의, 수주 계약서가 있으면 극도로 유리.
재무 건강성 — 기술만 좋아도 회사가 손실 상태면 평가 점수가 떨어집니다. 기술도, 재무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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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요약
기술평가 탈락 후 재신청은 거절 사유 파악이 생명입니다. 같은 서류로 다시 신청하면 90% 떨어집니다. 기술 인증·시장성 자료·발주처 수요 증빙을 추가한 뒤, 기보와 사전 상담을 거쳐 재신청하세요. 건설업 특성상 기보 조건이 맞지 않으면 중진공, 신보 같은 다른 정책자금이 더 현실적일 수 있습니다.
정책자금과 보증·인증은 서류보다 사전 점검이 중요합니다. 신보·기보·중진공·소진공 중 어느 제도가 맞는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오너스경영연구소 상담문의 **1668-
기업마다 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주제라도 적용 방법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검토가 필요하다면 오너스경영연구소에서 무료로 살펴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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